정치
보수 성향
‘대장금’ 중전마마에서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대표로…박정숙 근황 공개
세계일보

2000년대 인기 드라마 ‘대장금’에서 문정왕후(중전마마) 역을 맡았던 박정숙이 공공기관 대표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조은주의 Q’에는 ‘대장금 배우·MC 출신 박정숙이 연예계를 떠나 선택한 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정숙은 서울시 산하 기관인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로서 여성·가족 정책을 총괄하고 있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