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30년간 교단 지킨 60대 초등교사,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선물

동아일보
30년간 교단 지킨 60대 초등교사,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선물

30년간 교단을 지켜오다 퇴직한 60대 전직 초등교사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떠났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10일 경남 창원시 창원한마음병원에서 이승희 씨(63)가 폐, 간, 양측 신장 등을 기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씨는 5일 새벽 심한 두통을 호소한 뒤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깨어나지 못했다.

유가족은 “생전 이 씨가 사후에도 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시신 기능을 희망했다”며 여러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장기기증이 고인의 뜻에 더 부합한다고 판단해 기증에 동의했다.초등학교 교사였던 이 씨는 제자들에게 작고 평범한 것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가르쳤다.

글쓰기를 좋아해 교단 경험을 담은 책도 여러 권 펴냈다.

이 씨의 30년 지기 김모 씨는 “내 친구로 와줘서 정말 고맙고 영광이었다”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임찬규에 '10승 선물'…송찬의 스리런이 만든 'LG 대기록'

노컷뉴스

있지 유나 고열 증세로 입원 치료…"내달 팬사인회 불참"

노컷뉴스

양평 식당서 천장 무너져내려…14명 부상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도수치료 막자 비급여 ‘신장분사치료’ 금액 3배로… 실손보험 풍선효과

동아일보

“코스닥 침체에 자금조달 비상… 체질 개선 서둘러야”

동아일보

바이오기업 IPO때 공모가 구체 근거 제시해야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