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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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3년 연속 1순위 신한은행, 후보는 2~3명... 최윤아 감독 "와서 얼마나 노력하느냐가 중요"
머니투데이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3년 연속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확보했다.
선택지는 어느 정도 좁혀졌지만 아직 최종 결정은 내리지 않았다.
현재 2~3명의 후보를 폭넓게 살피고 있다.
최윤아 신한은행 감독은 신인 드래프트 순번 추첨 이후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전체적으로 폭넓게 보고 있다.
딱 한 명을 찍어놓았다기보다는 후보군에 올라온 선수들이 있다"며 "후보군에는 2~3명의 선수가 정확히 들어가 있다.
그중 중점적으로 보고 있는 선수도 있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또 한 번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손에 넣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지난 23일 서울 강서구 WKBL 사옥에서 2026~2027시즌 신인선수 드래프트 지명 순번 추첨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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