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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패-7위 추락' 한화, 올러 상대 '타율 0.429' 심우준 1번 기용... '손가락 통증' 노시환 DH-박정현 3루수 출격 [광주 현장]
머니투데이
한화 이글스는 후반기 1승도 거두지 못하고 4연패에 빠졌다.
위기의 팀을 구할 카드로 '1번 심우준' 카드를 꺼내들었다.
심우준은 2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 1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다.
한화는 이날 심우준(유격수)-오재원(좌익수)-문현빈(중견수)-노시환(지명타자)-요나단 페라자(우익수)-허인서(포수)-김태연(1루수)-이도윤(2루수)-박정현(3루수)로 타선을 꾸렸다.
상대 선발 투수 애덤 올러와 상성을 고려한 기용이다.
강백호가 부상으로 이탈해 있는 상황에서 올러를 압박할 수 있는 카드로 심우준을 1번에 배치한 게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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