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김민석, '계엄해제 표결 불참' 공세에 "대장동 때 보는 듯"
세계일보

ONP 요약
전 총리 김민석이 민주당의 대표가 되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정부와 함께 일하면서 민주당이 최근 1년간 겪은 어려움을 지적하고, 다시 이기는 정당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진보 성향:당의 자정 결단 — 지난 1년 혼란 속에서 정당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책임감 있는 리더십으로 당을 되살리려는 결단
중도 성향:당정협력 강화 — 정부와 정당이 일치된 힘으로 총선 승리를 추구하는 전략
보수 성향:현 지도부 교체 — 정청래 전 대표 체제의 1년 혼란과 실패를 비판하고 새 리더십을 요구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전 총리는 12·3 비상계엄 당시 자신이 국회의 계엄 해제 표결에 불참한 점을 두고 친청(친정청래)계가 공세를 펴는 데 대해 "무슨 꼭 대장동 때를 보는 것 같다"고 역공했다.
김 전 총리는 7일 KBS 라디오 인터뷰에서 해당 비판에 대해 "'국민의힘에서 누가 얘기를 하나'라고 생각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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