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검찰, 강원도청 정책실·투자유치과 등 5곳 압수수색···민선 8기 일부 공무원 관련 의혹 수사 추정
경향신문
ONP 요약
검찰청 최고 책임자인 심우정 전 총장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에 협력했다는 의심을 받아 법원에 신병을 확보할 수 있는 영장을 청구했어요. 검찰청이 계엄 당시 검사들을 군부로 파견하고 관련 계획에 참여했다는 혐의입니다.
진보 성향:검찰 수뇌부의 내란 협력 드러남 — 검찰총장이 비상계엄에 직접 참여하고 도이치 수사까지 개입해 국가기관이 정권에 예속된 본질을 드러냈다고 본다.
보수 성향:특검 수사의 일관성 의문 — 강호필 전 사령관의 영장이 기각된 반면 심우정 전 총장 영장만 청구되어 특검의 수사 기준이 일관되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강원도청 전경.검찰이 강원도청 내 사무실 5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하는 등 강제수사에 나섰다.수원지검 여주지청은 14일 오전 강원도청 청사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압수수색 대상은 대변인실을 비롯해 정책실, 투자유치과, 총무과, 지능정보정책과 등이다.지능정보정책과는 강원도청 내 서버 관리 업무 등을 담당하는 부서다.검찰은 특정 사건과 관련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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