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아이 윌 파인드 유', 탈옥수의 애끓는 절규 "내 아들은 살아있다"
머니투데이
ONP 요약
엄마가 아빠와 싸운 후 자신과 함께 있던 어린 자녀 방에 불을 붙였어요. 다행히 불이 빨리 꺼져서 아이가 연기를 마셨지만 생명에는 문제가 없었어요.
진보 성향:사건 중심 보도 — 여성의 감정적 책임보다 일어난 사건 자체와 법적 조치 과정에 중점을 두고 객관적으로 전달.
중도 성향:충동적 범죄 — 배우자 다툼 중 분노를 참지 못한 부모의 충동적 행동과 그로 인한 위험을 명확히 강조.
보수 성향:부모의 책임 — 자녀의 생명을 위협한 부모의 분노와 충동성, 범행 수단의 구체성을 부각하여 책임을 명확히.
세계 3대 추리문학상을 모두 석권한 할런 코벤의 동명 소설 드라마화 “나는 아들을 죽인 살인자다.
그리고 종신형을 선고받아 5년째 수감 중이다.” 작품은 한 남자의 독백으로 시작한다.
텅 빈 눈동자,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피폐한 얼굴.
주인공 데이비드 버로우스(샘 워싱턴)는 세살짜리 아들을 잔인하게 살해한 범인으로 복역 중인 법학 박사다.
아들을 죽일 리 없다는 자신만의 심증만 있을 뿐 아들 매튜가 죽던 날 모든 증거는 데이비드를 가리켰다.
그러나 매튜를 지키지 못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살아갈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고 하루하루 지내던 어느날 처제인 레이첼(브릿 로워)이 면회를 온다.
레이첼이 내민 사진에는 매튜와 똑같은 모반을 가진 소년이 찍혀 있다.
이제 매튜가 살아있다고 믿게 된 데이비드는 진실을 밝히려 하지만, 그 순간부터 생명을 위협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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