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0.27%P’가 뒤집은 페루 대선, ‘재외국민 투표’ 논쟁 불붙였다
경향신문
희비교차 게이코 후지모리 페루 신임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리마에서 취임식을 마친 후 대통령궁으로 향하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있다(왼쪽 사진).
후지모리 대통령에게 약 4만9000표차로 패배한 로베르토 산체스는 이날 정권 반대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AP·로이터연합뉴스‘독재자 딸’ 후지모리 대통령 취임 재외투표서 63% 지지 얻어 ‘역전’ 절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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