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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경남도의회 건설소방위 첫 현장은 '폭염 건설현장'에서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경상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정쌍학)가 제13대 첫 현지의정활동의 초점을 '폭염 속 건설근로자 안전'에 맞췄다.
건설소방위원회는 29일 창원 진해구 공동주택 건설현장과 김해 한림~생림 도로 건설현장을 찾아 폭염 대응 체계와 근로자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점검지인 김해를 비롯한 도내 6개 시군에는 올해 신설된 최고 단계 폭염특보인 '폭염중대경보'가, 12개 시군에는 폭염경보가 발효됐었다.
첫 현장 행보로 건설현장을 택한 배경에는 도내 온열질환 피해가 야외 작업장에 집중돼 있기 때문이다. 올여름 경남에서 온열질환자 132명으로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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