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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KT 천만다행! 147㎞ 속구 맞은 허경민, 단순 타박 소견... "약간의 어지럼증 있으나, 우려하지 않아도 될 정도"
머니투데이
KT 위즈에 천만다행의 소식이 전해졌다.
시속 147km 빠른 공에 머리를 맞고 병원으로 긴급 후송된 허경민(36)이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KT 구단 관계자는 29일 "허경민 선수가 병원으로 이동해 CT를 촬영한 결과, 단순 타박 소견이 나왔다.
현재 약간의 어지럼 증세가 있으나, 우려하지 않을 정도라는 판단이다.
지속적으로 선수 상태를 확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허경민은 29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 방문 경기에 6번 타자 및 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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