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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대전충남본부, 폭염 취약 임대주택 800가구에 '보양식 나눔'
프레시안
LH 대전충남지역본부가 사랑의열매와 함께 대전·공주·천안·아산 등 지역 내 5개 임대주택단지 취약계층 800여 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하며 본격적인 폭염극복 지원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한여름 무더위를 앞두고 더위에 취약한 임대주택 거주세대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노후 주거시설 안전점검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LH직원들은 입주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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