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끝내기 안타' 이도윤 "최소 동점만 생각…'팀 우선' 캡틴 말 따랐다"
대전일보
"최소 동점을 내겠다는 마음으로 타석에 올랐습니다."한화이글스 이도윤이 데뷔 첫 끝내기 안타로 짜릿한 역전승을 이끌었다.
개인 기록보다 팀을 먼저 생각하라는 '캡틴' 채은성의 조언도 결정적인 순간에 힘이 됐다.이도윤은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9회말 1대2로 뒤진 1사 만루에서 2타점 끝내기 안타를 터뜨렸다.
한화는 3대2로 승리하며 3연속 위닝시리즈를 완성했다.이날 끝내기 안타는 올 시즌 KBO리그 23번째이자 이도윤의 프로 데뷔 첫 끝내기 안타다.이도윤은 당시 상황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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