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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디자인, 43주년 맞아 브랜드 전면 재정비
머니투데이
국보디자인이 창립 43주년을 맞아 기업 브랜드 체계를 전면 재정비했다고 22일 밝혔다.
새 브랜드 아이덴티티(BI)는 건축의 기둥과 구조체에서 따온 세리프 워드마크를 적용했다.
직선적이고 견고한 형태를 통해 공간을 안정적으로 지탱하는 회사의 전문성과 신뢰를 시각화했다고 국보디자인은 설명했다.
새 표어는 'Where Experience Begins(경험이 시작되는 곳)'으로 정했다.
국보디자인은 "기존 표어 'Landmark Maker(랜드마크 메이커)'가 완성된 공간과 결과에 집중했다면, 새 표어는 공간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그 안에서 시작되는 사람들의 경험까지 브랜드의 영역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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