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토지임대부 실효성 없다는 이 대통령, 과연 그럴까?

오마이뉴스
토지임대부 실효성 없다는 이 대통령, 과연 그럴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3일 열린 부동산 토론회에서 토지임대부 주택(공공이 토지를 소유하고 건물만 분양하는 방식)에 대하여, "말로는 그럴듯하다. 그러나 이상적으로 될지 의문이다."라는 취지로 "조심해야 한다"는 생각을 밝혔다. 그 이유에 대하여, 초기 분양가는 저렴할지라도 결국 주변 아파트와 시세가 비슷해진 점을 짚으며, "언젠가는 땅도 분양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다. 선거 과정에서 해당 주민들의 표를 의식하여 공공의 소유가 유지되기 어려울 수 있고, 추후 재개발을 하는 경우 이 방식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점을 들었다.

우선, 이 대통령의 진단에 대해 팩트체크를 해보자.

이명박 정부 시절 '보금자리 주택사업'의 일환으로 공급된 '강남자곡힐스테이트'(일반 공공분양)와 '강남브리즈힐'(토지임대부 공공분양)은 전용 74㎡/실거래가를 기준으로 2026년 각 16억 7천만원, 12억 5천만원에 거래되었다. 토지 가격을 덜어 '반값 아파트'라는 별명에 어울리지 않는다. 매달 납부해야 하는 토지임대료까지 감안하면 더욱 그러하다.

또한, 주택법 제79조 제4항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을 재건축하는 경우 토지소유자와 주택소유자가 '합의'만 하는 경우에는 결국 일반주택으로 전환할 수 있다.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단지가 똘똘뭉쳐 '표의 힘'으로 압력을 행사하는 경우에는 합의가 어렵지 않을 것은 자명하다. 따라서 이 대통령의 진단은 일견 타당하다고 보는 것이 적절하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프랑스 덮친 '괴물 산불'에 초비상…핵실험 시설까지 위협

노컷뉴스

역시 '애플'…15개월 만에 시총 1위 탈환

노컷뉴스

싸이 '흠뻑쇼' 그 여중생의 반박…"연습생 아닙니다"

노컷뉴스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멱살' 권영진 두고 국힘 충돌... "기회 주자" vs. "단호히 책임 물어야"

오마이뉴스

이란 독재자 장례식에 불참한 후계자, 테헤란 현장에서 들은 이유

오마이뉴스

이재명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 부동산 해결에 달렸다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