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북중 밀착 속 왕이 방한…한중 고위급 소통 재개·대북 역할 주목
세계일보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내달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북·중 간 고위급 교류가 활발해진 상황에서 왕 부장의 방한이 한·중 관계 개선뿐 아니라 한반도 문제를 둘러싼 양국 간 소통 강화 계기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30일 외교가에 따르면 한·중 양국은 왕 부장이 내달 19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방한하는 방안을 최종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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