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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단북면, 벼 병충해 야간 공동방제…벼도열병 등 돌발 병해충 선제 대응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경북 의성군 단북면 노연방제단은 쌀 농가의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고품질 쌀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지난 24일부터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의성군 서부평야의 한 축을 담당하는 단북면은 벼 재배 면적이 1천60ha에 달하고 연간 9천여 t의 벼를 생산하는 의성군 내 벼 재배 면적 2위의 대표적인 곡창지대다.
특히 조수익 1억원 이상을 올리는 농가가 30여 농가에 이를 정도로 우수한 농업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이번 공동방제는 농촌 인구의 고령화와 부녀화에 따른 농약 살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최근 폭염과 집중호우 이후 우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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