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고창군의회 등록금 지원 문턱·골목상권·농업소득 해법 짚었다
전북도민일보
ONP 요약
경기도, 고창군, 대구시, 경주시 등 지방의회들이 30일에 임시회를 마무리하며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검토하고, 주민 생활과 관련된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 동시에 각 회의에서는 조례안 의결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지방자치의 실효성을 높이려는 움직임이 보였다.
고창군의회가 올해 상반기 군정 운영을 점검하며 온누리상품권 사용처 확대와 대학 등록금 지원기준 개선, 미래 대체작물 발굴 등 주민 생활과 맞닿은 제도 보완을 집행부에 주문했다.
군의회는 제325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 24일부터 30일까지 기획예산실을 비롯한 각 부서를 대상으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진행했다.
사업별 추진 실적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제기된 민원과 사업 과정의 문제점을 중심으로 개선책을 요구했다.
생활경제 분야에서는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할 수 있는 점포를 늘려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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