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288억 안겼는데 어쩌나…김하성 트리플A 안타에도 임팩트 ‘제로’, 韓 최초 골드글러버 생존 눈물겹다
조선일보

[OSEN=이후광 기자] 2경기 만에 트리플A 무대 안타를 쳤지만, 임팩트는 사실상 제로다.
한때 한국인 최초 골드글러브를 수상하며 승승장구했던 어썸킴의 생존 경쟁이 힘겹다.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귀넷 스트라이퍼스 소속의 김하성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에 위치한 더럼 불스 애슬레틱 파크에서 펼쳐진 더럼 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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