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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부장' 최종회, 소지섭X윤경호X최대훈→스태프까지...함께 시청 '유종의 미'
머니투데이
'김부장' 최종회, 주요 배우 및 스태프 모처에 모여 시청 '김부장'의 흥행 주역들과 스태프를 포함한 제작진이 한 자리에 모여 최종회를 함께 시청하고 유종의 미를 거둔다.
23일 아이즈 확인 결과, 오는 25일 오후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최종회(10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하는 가운데, 흥행 주역들이 모처에 모인다.
최종회 방송에 앞서 식사 자리를 갖고 TV 시청까지 하는 것.
소지섭을 비롯해 최대훈, 윤경호, 서수민 외에도 흥행을 이끈 주요 배우들이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들의 참석 일정은 최종 조율 중이다.
또한 주요 스태프를 포함한 제작진도 함께 식사 자리를 겸해 모일 계획이다.
2026년 안방극장 최고 드라마로 자리매김한 상황에서 최종회까지 함께 시청하는 것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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