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53건13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소백산 고치령 '통신 먹통' 사라진다…이동통신 기지국 구축

뉴시스 속보

[영주=뉴시스] 김진호 기자 = 소백산국립공원 고치령 일대의 통신 공백이 해소될 전망이다.

영주시는 15일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SK텔레콤·KT·LG유플러스, 시공사인 케이티엔지니어링과 '고치령 이동통신 인프라 구축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고치령 일대는 그동안 휴대전화 통신이 원활하지 않은 대표적인 음영지역으로 꼽혔다.

국립공원 탐방객이 많은 구간이지만 조난이나 안전사고 발생 시 긴급 신고와 구조 요청에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이번 사업에는 모두 3억4000만원(영주시 1억9000만원, 국립공원공단 1억5000만원)이 투입된다.

영주시가 사업을 총괄하고 케이티엔지니어링이 시공을 맡아 10월까지 시설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사업이 마무리되면 고치령 일대에는 이동통신 3사가 공동 사용하는 기지국 2곳이 설치된다.

약 2.4㎞ 구간에는 광케이블과 전력 공급시설도 함께 구축된다. 이후 통신 3사가 장비를 설치해 안정적인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설 구축은 단순한 통신 품질 개선을 넘어 산악지역 재난 대응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며 "탐방객 사고나 산불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신고와 위치 확인, 구조 활동이 보다 신속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러 "드론 납품 지난해 2배 이상…8천 명 이상 드론 전문가 훈련"

노컷뉴스

美·이란 재충돌 일주일…쿠웨이트 민간 인프라도 피해

노컷뉴스

韓총리, 집중호우 대비 "비상근무 태세 유지…국민안전 확보"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기상청, 첫 '재난성호우 긴급재난문자' 발송…대구 수성구

뉴시스 속보

[속보] 뉴욕증시, 반도체 주식 매도세 가속화로 3대 지수 하락세 출발

뉴시스 속보

생중계·화면 분할·단축 방송·동물 프로…美, 방송사 트럼프 연설 대응 다양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