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지방권력 내준 국민의힘…충청권 시·도당 지휘부 재편
대전일보
6·3 지방선거 이후 국민의힘 충청권 조직을 재건할 지도부의 윤곽이 구체화되고 있다.
대전과 세종, 충북이 차기 시·도당 사령탑을 정한 데 이어 충남도 절차에 착수하면서 2028년 총선에 대비한 조직 정비와 지역 내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국민의힘 대전시당은 28일 회의실에서 제26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이장우 전 대전시장에게 차기 대전시당 지휘봉을 맡기기로 만장일치 의결했다.
대전시당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후보자를 공모하고 22일 접수를 진행했다.
이 전 시장이 단독 등록하면서 후보자가 1명일 경우 운영위원회에서 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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