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사설] 발전공기업 본사 유치, 충남 시군 간 경쟁은 곤란
대전일보
박수현 충남지사가 20일 국회를 방문해 기후에너지환경위원회 김정호 위원장과 이소영 여당 간사를 만나 한국전력공사 산하 5개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의 충남 설치와 기후에너지환경부 소관 공공기관의 충남혁신도시 이전을 건의했다고 한다.
재선 국회의원과 민주당 수석대변인 출신인 박 지사는 정부와 여당에 인맥이 두텁고 소통에 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런 그가 국회를 찾아 발전공기업 본사의 충남 유치 당위성을 설명한 것은 당연하고 시의적절해 보인다.정부가 지난달 발전공기업 통합을 예고한 이후 전국 10여 개 지자체가 본사 유치전에 뛰어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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