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금주의 B컷]지루한 듯 흥미로운
경향신문
좋은 음식이나 멋진 풍광을 만나면 스마트폰을 들고, 친구들과 모이면 자연스럽게 ‘셀카’를 찍는 건 일상이 된 지 오래다.
‘현대 다큐멘터리 사진의 거장’으로 불리는 마틴 파(1952~2025)는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일상을 평생 카메라에 담았다.
그의 사진은 독창적이고 위트가 넘친다.
마틴 파의 대규모 회고전이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지난 16일 개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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