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순창군, 대중교통비 환급 등 맞춤형 교통복지 확대
전북도민일보
순창군이 고령자와 장애인, 교통 취약지역 주민 등 이동에 불편을 겪는 군민을 위한 맞춤형 교통복지 정책을 확대해 호평을 받고 있다.
군에 따르면 행복콜버스 및 마을택시 운영을 비롯해 농어촌 학생 통학택시, 특별교통수단, 대중교통비 환급사업까지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군민들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비 부담 완화에 나서고 있다.
이 가운데 대표적인 사업으로 행복콜버스는 복흥·쌍치·구림면 61개 마을을 대상으로 사전예약 방식으로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마을회관에서 면 소재지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실제 행복콜버스는 지난해 4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