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l
중도 성향
나는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까?
제주일보 - 전체기사
60대 초반 퇴직한 남성이 “이제부터 나는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까?”라는 고민을 이야기 하였다.
필자도 퇴직하고 글쓰기 그리고 강사와 상담의 삶을 병행하고 있는데 이것이 목표는 아니었다.
글을 쓰다 보니 자연스럽게 많은 것들을 얻게 되었다.
기본적으로 돈도 얻게 되었고, 감사하게도 ‘작가’라는 호칭도 얻게 되어 요즘은 직장을 다닐 적 직함보다 더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누구나 할 것 없이 직장을 그만둔다.
백수[白壽]를 누리는 시대에 백수[白手]는 피할 수 없다.
소속이 없는 나에게 ‘작가’라는 호칭은 책이 나에게 주는 가장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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