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양도세 피하려 엄마 친구와 가짜매매…국세청 80여명 318억 추징
세계일보

국세청은 지난해 10월 A·B씨를 비롯한 부동산 탈세 혐의자 104명을 동시 조사해 이날까지 80여명의 총 731억원 규모 탈루를 적발해 세금 318억원을 추징했다고 7일 밝혔다.
국세청은 사기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조세를 포탈한 사실이 확인된 건은 40%에 상당하는 부당 과소신고가산세를 부과했다.
아울러 조세범처벌법에 따라 6명은 검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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