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14건7개 미디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71%보수 성향 15%
머니투데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71%보수 성향 15%
뉴시스 속보
세계일보
강원도민일보
오마이뉴스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인천일보
정치
중도 성향

바다 빠진 중학생 구하고 사라진 '튜브 의인'…육군 22사단 고영우 하사에 표창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강원도 고성군에서 바다에 빠진 중학생을 구하고 사라진 시민이 최전방 감시초소(GP)에 근무하는 육군 제22보병사단 고영우 하사로 확인됐다.

22일 육군에 따르면 고 하사는 지난 19일 휴일을 맞아 동료들과 함께 강원 고성군 일대 해변을 산책하던 중 구조를 요청하는 다급한 목소리를 들었다.

소리가 들린 곳으로 달려가 보니 청소년으로 보이는 한 사람이 거센 파도에 허우적거리며 다급하게 구조 요청을 하고 있었다. 함께 있던 가족들은 거센 파도와 물살 때문에 차마 구조에 나서지 못한 채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고 있었다.

고 하사는 위험한 상황임을 직감하고 주변에 있던 튜브를 들고 즉시 바다로 뛰어들었다. 고 하사는 익수자가 파도에 휩쓸려 가지 않도록 신속히 접근해 튜브를 건네 붙잡도록 한 뒤, 해당 학생을 안전한 곳까지 이끌어 구조해냈다. 구조를 마친 고 하사는 가족들의 거듭된 감사 인사를 뒤로한 채 조용히 현장을 떠났다.

고 하사는 "군인이라면 누구나 똑같이 행동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선의 최북단을 수호한다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언제든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데 망설임 없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고 하사는 현재 최전방 감시초소(GP)에서 주·야간 경계작전을 수행하고 있다. 평소 성실한 자세로 복무하며 동료들 사이에서 신망이 두터웠다고 한다.

부대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솔선수범한 고 하사의 용기와 책임감을 높이 평가해 사단장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금강산여단장 김윤동 대령은 "고 하사의 남다른 책임감과 군인정신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침착한 구조활동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평소 임무수행 과정에서 체득한 군인정신이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행동으로 이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kdol99@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3건 · 7개 매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71%보수 성향 15%
1개 매체5개 매체1개 매체

파도 휩쓸린 중학생 구한 ‘튜브 의인’…육군 하사였다

세계일보
보수 성향

고성 거진해변서 10대 익수자 구조 ‘튜브 의인’ 감동 물결

강원도민일보
중도 성향

비 오는 날 벌벌 떨면서도 바다에... 이게 강원도 '유학'의 매력입니다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거센 파도에 풍덩"...13세 아이 구하고 사라진 '튜브 의인' 찾았다 [오따뉴]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거진해수욕장 '의인' 찾았다…바다에 빠진 10대 구한 육군 하사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李대통령 살해" SNS에 수차례 올린 20대 남성 송치

노컷뉴스

美 301조 관세 발표 초읽기…'통상 투톱' 방미 총력전

노컷뉴스

이재용·최태원, 美서 젠슨 황 또 만난다…챗GPT·클로드 CEO도 참석 거론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AI가 바꾸는 노동시장…美 청년고용 최대 12.8% 감소

뉴시스 속보

"전쟁 속 문화유산도 무기 된다"…국가유산청·유네스코한위 '유산의 정치화' 조명

뉴시스 속보

'80만원' 넘보던 현대차…파업·실적 먹구름에 40만원 '아슬'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