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추미애 경기도지사, 장밋빛 보고 관행 ‘아웃’
세계일보

추미애(사진) 경기도지사가 도청 실·국 및 산하기관의 업무보고를 모두 중단시켰다. 관행적 성과 나열과 온정주의식 보고로는 경기도를 둘러싼 위기를 돌파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추 지사는 핵심 쟁점과 한계를 솔직하게 털어놓는 방식으로 업무보고 체계를 뜯어고칠 것을 주문했다.
13일 경기도에 따르면 추 지사는 이달 초부터 진행돼온 실·국별 업무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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