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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직개편 노사협의체 첫발…원론적 합의 속 '초안' 놓고 본격 기싸움 예고
프레시안
출범 한 달을 맞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조직개편을 둘러싼 갈등 해결의 첫 단추가 꿰어졌다. 시와 양측 공무원 노조가 31일 '노사 공동 협의체' 첫 회의를 열고 대화의 물꼬를 텄지만, 핵심 쟁점인 조직개편안은 공개되지 않아 본격적인 협상은 다음으로 미뤄졌다.
전남광주시는 이날 오후 광주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강종철 자치행정본부장 등 시 관계자와 3개 공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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