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40건13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與 "부동산 토론회가 '답정너'?…국힘, 국민 집단지성 두렵나"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하는 부동산 대토론회와 관련해 "국민의힘은 '답정너 토론회'라고 비난하고 나섰다. 국민의 집단지성이 두려운가"라고 물었다.

박경미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면브리핑에서 "(부동산) 토론회는 열리지도 않앗는데 국민의힘은 벌써 결론을 다 안다니 놀라운 예언술"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은 토론회의 의제를 국민 앞에 미리 공개하고 의견을 구했다"며 "국민의힘은 보유세와 과세 기준이 의제에 올랐다는 이유만으로 세금 폭란이라 단정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세제를 논의 테이블에 올리는 것조차 막겠다는 것은 결국 부동산 정책에서 국민의 발언권을 원천 봉쇄하겠다는 독선과 다름없다"고 덧붙였다.

박 대변인은 "특히 국민을 들러리 세운다는 비난은 터무니없다"며 "이재명 정부는 국민을 정책의 '관객석'에서 '운전석'으로 모시겠다는 것"이라 주장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 집단지성을 담아내는 부동산 대토론회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외연을 넙히는 계기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nnovation@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Alex neemt twee honden mee in vliegtuig maar is bloednerveus: ‘Het zijn m’n eerste kinderen’

De Telegraaf

Black Hawk Helicopters Rescue Hundreds From Summer Camp During Floods

The New York Times

イラン ホルムズ海峡封鎖と声明 米はイランへの攻撃開始を発表

NHK 종합

뉴시스의 다른 기사

KT, 정보보호 자문위원회 출범…AI 보안 전문가로 구성

뉴시스 속보

LG U+, 양자 보안 통신도 끊김 없이…국제 표준 이끈다

뉴시스 속보

KT, 새 광고모델로 김우빈 발탁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