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9건7개 미디어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박완수 "특별연합은 행정통합 더디게 할 것"

오마이뉴스
박완수 "특별연합은 행정통합 더디게 할 것"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기존 그대로 행정통합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앞서 전재수 부산시장이 '부산울산경남(부울경) 특별연합' 복원을 강조했는데, 박 지사는 "통합을 더디게 만들 가능성이 크다"라며 이에 부정적 태도를 보였다.

전재수 "특별연합 복원"에 선 그은 박완수... 대화는 언제?

9일 경남도에 따르면, 전날 기자간담회에서 박 지사는 행정통합 관련 질문이 나오자 "선거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입장"이라고 말했다. 통합의 당위성을 재차 짚은 그는 "궁극적으로 부산경남이 하나가 돼야 한다는 이 전제 조건은 변함이 없다"라고 답변했다.

그러나 전 시장이 꺼내어 든 부울경특별연합(메가시티)에 대해선 "행정통합을 요원하게 만드는 것"이라며 "특별자치단체보다는 통합으로 가야 한다"라고 반대 의견을 냈다. 박 지사는 "옥상옥이고 불필요한 재정과 인력 행정력이 들어간다"라며 선을 그었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버핏, '20년 우정' 빌 게이츠 손절?…기부 중단 결정

노컷뉴스

'아동 복리'가 최우선… "위탁가정, 법적 대안가족으로 품어야"

노컷뉴스

분양가상한 기본형건축비 0.77% 인상…철근값 상승 영향

노컷뉴스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곧 회복될 거야" 주식 하던 아내의 말수가 줄었습니다

오마이뉴스

청년 미래 위해 '반도체 추가세수' 쓰자? 해야 할 게 하나 더 있다

오마이뉴스

이진관 부장판사는 왜 다를까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