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글로벌 반도체기업 NXP·ADI ‘유통 갑질’ 제재
세계일보

글로벌 비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NXP와 ADI가 국내 유통업체에 판매 마진율을 설정해 거래를 강제한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의 대상에 올랐다. 두 회사에는 심의 결과에 따라 최대 1000억원대의 과징금이 부과될 전망이다.
공정위는 8일 NXP와 ADI의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에 관한 심사보고서를 위원회에 상정하고, 피심인에게도 송부했다고 밝혔다. 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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