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스트라드비젼, 앱티브와 237억원 규모 소프트웨어 공급계약 체결
머니투데이
스트라드비젼(대표 김준환)이 글로벌 자동차 부품 공급사 앱티브(Aptiv)와 '복수 카메라 기반 비전 인식 소프트웨어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스트라드비젼이 지난 6월 코스닥 상장 이후 앱티브와 체결한 계약 중 처음 공시된 건이다.
계약 규모는 237억1200만 원(체결일 기준 약 1600만 달러)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액(180억원)의 약 132%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26년 7월21일부터 2027년 9월30일까지 약 14개월이며 대금은 KPI(핵심성과지표) 달성, 고객 검수위원회 승인, 성능 개선 확인, 양산 준비 완료 등을 기준으로 한 6단계 마일스톤 방식으로 지급된다.
각 단계 대금은 고객의 검수·확인 절차를 거친 뒤 지급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3건 · 7개 매체중도 성향 57%보수 성향 43%
4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