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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패 탈출→3연승 도전' 울산, 시즌 운명 걸린 '현대가 더비'…60일 만의 안방 혈투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울산도, 전북도, 물러설 수 없는 '현대가 더비'다.
울산은 11일 오후 7시30분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현대가 라이벌' 전북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울산은 8승3무5패, 승점 27점으로 2위에 자리하고 있다.
전북(승점 26)이 1점 차로 바짝 추격 중이다.
이번 시즌 두 번째 현대가 더비다.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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