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에너지 음료’라 부르지 말라”… 인도, 펩시코·레드불 반발에도 명칭 규제
조선일보

인도 정부가 고카페인 음료에 ‘에너지 음료(Energy Drink)’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규제에 나섰다.
글로벌 음료업체들은 브랜드 가치 훼손과 소비자 혼란을 이유로 규제 시행 연기를 요구했지만, 인도 당국은 방침을 유지하기로 했다.
27일(현지 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인도 식품안전기준청(FSSAI)은 고카페인 탄산음료 제조업체들에 앞으로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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