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1이닝 10실점→1이닝 9실점, 필승조 투입해도 대참사…176홀드 베테랑도, 153km 사이드암도 버티지 못하다
조선일보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마운드 또다시 대참사를 당했다.
LG는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11-18로 패배했다.
마운드는 무려 23안타를 얻어맞았다.
LG는 1회말 오스틴의 스리런 홈런으로 선취점을 뽑았는데 난타전으로 경기가 흘러갔다.
선발투수 웰스는 2회 이형종에게 투런 홈런, 3회 김건희에게 솔로 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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