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22건11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김건희 '주가조작·샤넬백 수수' 사건 대법원 선고, 다음주로 연기

머니투데이
김건희 '주가조작·샤넬백 수수' 사건 대법원 선고, 다음주로 연기

ONP 요약

전직 대통령 윤석열씨가 정치 중개인 명태균으로부터 여론조사를 무료로 받은 혐의로 법원으로부터 징역 2년 판결을 받았다. 아내 김건희씨도 같은 혐의로 재판받았지만 무죄 판결을 받았는데, 법원들이 그들이 서로 합의했는지를 다르게 판단한 것이 원인이다.

진보 성향:정치자금 부정 행위 — 윤 부부가 정치 브로커와 암묵적 계약을 통해 여론조사 지원을 받은 명백한 정치자금법 위반이며 1심 유죄 판결이 정당하다.

중도 성향:판결 판단 기준의 불일치 — 같은 혐의를 놓고 재판부별로 '의사합치' 판단이 엇갈렸으며, 향후 상고심과 관련 피의자 재판의 결과가 주목된다.

(상보) 김건희 여사가 받는 각종 혐의에 대한 대법원 선고기일이 연기됐다.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의 요청에 따른 조치다.

대법원은 15일 "김 여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사건 선고기일이 오는 24일 오후 2시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당초 김 여사에 대한 상고심 선고는 오는 16일 오전 10시15분 진행될 예정이었다.

김 여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관여한 혐의 △통일교에서 현안 청탁과 함께 샤넬 가방과 그라프 목걸이 등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 △정치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무상으로 여론조사 결과를 제공받은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Safety vs biz concerns split India's pilots as Gulf tensions rage again

Mint (India)

US-Iran war news LIVE: Saudi Arabia condemns maritime blockade threat by Houthis; rebel group warns of escalation

Mint (India)

“몸부터 반응했다”…PD 아내 ‘큐’ 한마디에 신동엽이 갑자기 한 행동

매일경제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스팟] 코스닥 0.43포인트(0.06%) 오른 750.07 출발

머니투데이

[스팟] 코스피 37.61포인트(0.58%) 오른 6553.88 출발

머니투데이

[속보]7월 1~20일 수출 549억달러…반도체 180.6%↑

머니투데이

이 사건 개요

윤석열 전 대통령 명태균 여론조사 혐의 1심 판결서 재판부별 판단 엇갈려

22건 · 11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윤석열 전 대통령이 정치 브로커 명태균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 추징금 396만3600원 선고
  • 같은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는 1·2심 모두 무죄 받았으나 특검팀이 대법원 선고 연기 신청하여 윤 판결 내용 반영 추진
  • 두 재판부가 명태균과의 '의사합치' 존재 여부를 달리 판단했으며 오세훈 시장 등 관련자 재판에 영향 미칠 전망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