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100만원짜리 와인, 한 잔씩 아껴 마신다…"코르크 안 따도 맛 그대로"[핑거푸드]
머니투데이
코르크 뽑지 않고 바늘로 추출…산화 막아 개봉 후 3년 이상 보존 파인다이닝·와인바 중심 확산…글라스 와인 많은 업장일수록 활용도 높아 아영FBC '한 잔의 서울' 1년간 6000잔…잔술 트렌드 확산 전망 'K푸드', 맛만 있는 건 아닙니다.
식품을 만드는 회사들을 들여다보면 재미있는 스토리도 많습니다.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요리해드립니다.
간편하게 집어드시기만 하세요.
고급 와인일수록 병을 딴 뒤 고민이 깊어진다.
한 병을 전부 비우기엔 부담스럽지만, 코르크를 연 뒤 남기면 맛이 변하기 때문이다.
마시고 싶은 고급 와인은 계속 아껴두고 당장 다 마실 수 있는 와인을 고르게 되는 이유다.
고가 와인의 경우 가격이 수 백만원에서 1000만원을 훌쩍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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