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21건9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배우자만 보면 화가 난다면?…"사랑 부족 아닌 스트레스 호르몬 때문"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이지윤 인턴기자 = 배우자를 볼 때마다 이유 없이 짜증과 분노가 치민다면 스트레스 호르몬의 영향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안철우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지난 8일 구독자 14만 명 유튜브 채널 '썰닥'의 '얼굴만 봐도 화가 나는 게 호르몬 때문이라고요?' 편에 출연해 "부부지간에 불화가 있고 다툼이 있는 건 사랑 호르몬인 옥시토신이 떨어져서가 아니라 아드레날린, 코티졸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와서 생기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사랑의 감정도 관계의 단계에 따라 서로 다른 호르몬의 영향을 받는다고 말했다. 안 교수는 "남녀 관계에서 또 호감을 느끼고 밀당하고 그럴 때는 도파민 호르몬이 중요하다"며 "열정적인 사랑을 할 때는 엔도르핀 호르몬이, 부부가 돼서 오랫동안 살면서 정으로 사는 단계는 옥시토신 호르몬이 중요하다"고 부연했다.

반면 부부 갈등이 생기는 이유는 옥시토신 부족이 아니라 스트레스 호르몬 때문이라고 했다. 배우자에게 화가 치밀 때는 감정이 최고조에 이른 순간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안 교수는 "아드레날린하고 코티졸은 반감기가 15분"이라며 "15분만 넘기면 그 순간만 지나가도 '내가 왜 화가 났지?'라고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 순간을 피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옥시토신을 늘리는 방법으로는 좋아하는 사람과의 스킨십과 정서적 교류를 꼽았다. 안 교수는 "좋아하는 사람하고 스킨십하고, 반려동물이나 손주처럼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라", "감사하고 잘 웃으면 옥시토신 호르몬이 확 올라간다"라고 설명했다.

안 교수는 나이가 들수록 함께한 추억을 공유하는 것이 옥시토신 분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봤다. 그는 "나이가 들수록 좋았던 추억들을 공유하면 옥시토신을 많이 분비하고 유지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kim@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Alex neemt twee honden mee in vliegtuig maar is bloednerveus: ‘Het zijn m’n eerste kinderen’

De Telegraaf

캐나다 잠수함 실패, 나토만의 문제였나… K방산 전략의 빈틈 [박수찬의 軍]

세계일보

부산시, 정명훈 클래식부산 예술감독 임기 연장

세계일보

뉴시스의 다른 기사

경북, 전국 유일 4개 글로컬대학 보유…"사업모델 정착"

뉴시스 속보

청주시, 산하 기관장 인선 속도…통합산단 전무이사에 신민철 추천

뉴시스 속보

놀이기구 사고 잇따른 경주월드, 12일부터 닷새간 임시 휴장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