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보건의료노조 "건강보험 흔든 인사, 국민의 적십자에 들일 수 없다"

오마이뉴스
보건의료노조 "건강보험 흔든 인사, 국민의 적십자에 들일 수 없다"

보건의료노조(이하 노조)가 27일 오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를 향해 "인요한 전 의원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취업 제한을 의결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오후 4시 국회 공직자윤리위에선 인요한 전 의원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취업심사 안건이 다뤄질 예정이었다.

노조는 기자회견에서 대한적십자사가 국민의 혈액사업을 전담하고 전국 7개 적십자병원을 통해 의료취약지와 취약계층 진료를 담당하며 재난과 감염병의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켜온 기관이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대한적십자사 수장은 높은 도덕성과 인도주의 정신, 그리고 적십자 사업의 공공성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갖추어야 한다면서 인요한 전 의원은 이러한 기준과 정면으로 어긋나는 인물이라고 지적했다.

최희선 보건의료노조 위원장은 "오늘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인요한 전 의원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취업을 심사한다. 심사대에 오르는 것은 인요한 전 의원 한 사람이 아니라 대한적십자사의 공공성 그 자체다. 대한적십자사 회장 자리에 누가 앉느냐는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공공의료의 방향을 가르는 문제"라고 밝혔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장윤기 생활 곳곳서 왜곡된 성 인식"…3차 재판 마무리

노컷뉴스

뺑뺑이 돌던 폭주족, 도로는 순식간에 '아수라장'

노컷뉴스

2시간 30분간 부동산 토론회…한총리 "큰 책임감 느껴"

노컷뉴스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문조털래유', 극우 커뮤니티에서 '민주당 조롱밈'으로 재생산

오마이뉴스

'기후동행카드'가 한순간에 '환경오염카드'로 바뀐 사연

오마이뉴스

오락용 차 바퀴에 깔려 떼죽음... 멸종위기종 물고기의 수난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