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4건4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협회장 궐위시 60일내 선거, 체육회서 기한 연장 추진”

동아일보
“협회장 궐위시 60일내 선거, 체육회서 기한 연장 추진”

대한체육회가 한국 축구 개혁을 위해 출범한 ‘K-축구 혁신위원회’의 권고를 수용해 차기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기한을 연장하기로 했다.

박지성 국제축구연맹(FIFA) 분과위원회 위원(사진)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맡는 K-축구 혁신위원회는 13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2차 회의를 열었다.

박 위원장은 회의 뒤 취재진을 만나 “대한체육회에서 회장 궐위 시 60일 이내에 신임 회장을 선출하도록 한 회원종목단체 규정을 개정해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경우 선출 기한을 연장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한체육회는 이달 내 규정 개정을 완료할 예정이다.

임기가 1년 이상 남아 있던 정몽규 전 축구협회장이 6일 사임서를 제출하면서 축구협회는 정관에 따라 60일 이내에 차기 회장을 뽑아야 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혁신위는 100∼300명의 선거인단이 간선제로 회장을 뽑아 ‘협회 카르텔’에 유리하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던 기존 선거 방식의 개선을 위해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이장섭 "재난대응 지속 보완해야"…첫 주간업무보고 생중계

노컷뉴스

"트럼프 패싱" 아르헨은 악수 거부, 스페인은 "나가라"

노컷뉴스

70kg 바벨에 목 눌려 숨진 회원…헬스장 대표 '무죄' 나온 이유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장 “‘회장 궐위 시 60일 이내 선출 개정안’ 오늘 의결”

동아일보

두나무, 개발 인재 추가 모집… 웹3 생태계 대중화 목표

동아일보

“향후 금리인상 기조 지속”…국내 가전·반도체 영향은?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