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돈 없으면 불꽃놀이도 못보겠네…450만원 '초화화 명당' 등장한 日
전자신문
일본 여름의 상징으로 꼽히는 불꽃놀이 행사 '하나비(花火)'가 갈수록 고급화되는 추세다.
특히 VIP 관람석의 평균 가격이 4만엔(약 36만원)을 돌파하면서 프리미엄 좌석 확대가 두드러지고 있다.
23일(현지시간) 일본 신용조사기관 제국데이터뱅크 조사에 따르면 올여름 일본 각지에서 열리는 주요 불꽃축제 106건 가운데 84건(약 80%)이 유료 좌석을 운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45개 축제는 지난해보다 입장권 가격을 올렸다.
일반 관람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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