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전체 1순위' 하현승 152㎞ 쾅! 2이닝 1실점 KKKKKK에도 부산고 2-4 패배... ARI 엄준상 앞세운 덕수고 16강 진출 [대통령배 현장]
머니투데이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후보 하현승(18)을 앞세운 부산고가 빈타에 시달리며 대통령배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부산고는 22일 경북 포항생활체육구장에서 열린 제60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2회전에서 휘문고에 2-4로 패했다.
하현승의 출전으로 많은 스카우트가 몰린 경기다.
4번 및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한 하현승은 타석에선 3차례 땅볼 타구만 만들며 4타수 무안타 1삼진에 그쳤다.
투수로서는 위력적인 구위가 돋보였다.
하현승은 7회 등판해 최고 시속 152㎞ 빠른 공으로 2이닝 3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으로 마운드를 끝까지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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