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21건13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트럼프 “해외서 만든 함정도 구매…韓기업 살펴볼 것”

동아일보
트럼프 “해외서 만든 함정도 구매…韓기업 살펴볼 것”

ONP 요약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미국 해군을 더 키우기 위해 한국 같은 나라의 조선 회사들과 협력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 외국에서 만든 군함을 직접 사기도 하겠다는 새로운 정책을 밝혔다.

진보 성향:한국 역량의 국제 인정 — 한국 조선 기술이 미 해군 재건의 주요 협력 대상으로 명시적으로 지목됨

중도 성향:해군력 재건 협력 — 미 해군 부족을 동맹국 기업과의 협력으로 해결하려는 실무적 정책

보수 성향:동맹국 우대 정책 — 미국 방위력 강화에서 신뢰하는 동맹국 한국을 우선 협력 대상으로 선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해군력의 증강 필요성을 강조하며 한국을 언급했다.

또 ‘미국 밖’에서 만들어진 선박에 대한 구매 가능성도 내비쳤다.트럼프 대통령은 15일(현지 시간) 펜실베이니아주 육군전쟁대에서 열린 국방혁신 서밋 행사에 참석해 “우리는 아마 한국과 다른 지역에서 오는 기업들 몇몇을 살펴보게 될 것”이라며 “그들은 선박 (건조에) 있어 우리와 함께 일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역 밖에서 만들어진 일부 선박도 구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그는 “미 해군에는 더 많은 함정이 필요하다”며 “우리는 세계 최고의 해군을 보유하고 있지만 함정들이 점점 노후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우리는 오랫동안 조선산업에서 경쟁력을 잃어왔다”며 “이제 우리가 다시 배워야 한다.

예전에는 하루에 한 척씩 배를 만들었지만 지금은 이 분야에서 뒤처졌다”고 말했다.이날 행사에는 마이클 쿨터 한화디펜스USA 최고경영자(CEO)도 참석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그를 직접 소개했다.

쿨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러 "드론 납품 지난해 2배 이상…8천 명 이상 드론 전문가 훈련"

노컷뉴스

美·이란 재충돌 일주일…쿠웨이트 민간 인프라도 피해

노컷뉴스

韓총리, 집중호우 대비 "비상근무 태세 유지…국민안전 확보"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키키·하투하·악뮤, 빌보드 선정 상반기 최고의 K-팝

동아일보

‘K-팝’ 엔하이픈·‘라틴팝’ 산토스 브라보스, 멕시코 월드컵 축제 달궜다

동아일보

‘9월 결혼’ 양나래 변호사, 훈남 예비신랑 공개…“평생 함께할 동반자”

동아일보

이 사건 개요

미국 대통령, 한국 포함 해외 기업과 해군 건조 협력 검토 및 외국 군함 직도입 추진

21건 · 13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기업을 협력 대상으로 구체적 언급, 미 해군 현대화의 신호
  • 현행 미국 법제상 금지되던 해외 건조 군함 직도입 정책의 추진 의지 표현
  • 미 해군이 함정 부족·노후화 상태로 재건의 시급함을 강조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