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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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업계 ‘하투’ 최대 분수령 속 한국GM 극적 잠정합의…연쇄 파업 분기점 되나
경향신문
지난 15일 전북 완주군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정문 앞에서 열린 금속노조 1차 총파업 전북대회에서 금속노조 전북지부 조합원들이 원청 교섭 보장과 노동권 강화를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금속노조 전북지부 제공국내 완성차 업계가 연쇄 파업과 교섭 타결의 최대 분수령을 맞은 가운데, 23일 기아 노조의 쟁의행위 찬반투표와 르노코리아의 파업 가반 결정 등 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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