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전북자치도, 전북형 C형간염 퇴치사업 선제적 추진 나선다
전북도민일보
전북특별자치도가 조기 검진부터 확진·치료 연계까지 촘촘한 관리체계 구축에 나섰다.22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2026 전북형 C형간염 퇴치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C형감염 환자를 조기에 발견해 치료로 연계하고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검사 대상은 50대 이상과 침습적 시술 경험자, C형간염 밀접 접촉자 등 고위험군이며, 문신·피어싱 업소와 의료기관 종사자 등 감염취약 대상까지 검사를 확대한다.항체 양성자는 확진검사와 치료로 연계하고 문자·전화 상담 등을 통한 추적관리도 강화할 계획이다.전북도는 올해는 지난해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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