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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연봉에도 짐 싼다’ 전북자치도 교권 변호사, 줄퇴사에 법률 방어망 비상
전북도민일보
‘무너진 교권 회복’을 취임 후 첫 번째 결재안건으로 내세운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의 ‘교육인권 보호망 구축 정책’이 시작부터 흔들리고 있다.도내 교권 보호와 학교폭력 업무를 전담해 온 핵심 인력들이 잇따라 교육청을 떠나면서 정책의 핵심축인 법률 지원 체계에 공백이 우려되기 때문이다.
제1호 결재안건의 실행력 확보를 위해서라도 법률지원단 재편과 함께 현장 교사들이 체감할 수 있는 법률 시스템을 조속히 마련해야한다는 지적이 나온다.14일 전북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전북교육인권센터 소속 변호사 2명 중 1명이 최근 사직한 데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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