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31건8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與 “정통망법 개정안, 공론장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방어벽”

동아일보
與 “정통망법 개정안, 공론장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방어벽”

ONP 요약

7월 7일부터 인터넷에서 거짓된 정보를 더 엄하게 단속하는 새 법이 시작된다. 반대하는 쪽은 이것이 자유로운 의견 표현을 막는다고 우려하는 반면, 찬성하는 쪽은 거짓으로 사람들을 속이고 괴롭히는 정보만 골라서 규제한다고 설명한다.

진보 성향:표현의 자유 억압 — 정부와 여당 비판을 통제하는 수단이 될 수 있으며 민주주의를 훼손한다고 본다.

중도 성향:엄격한 기준의 규제 — 악의적 거짓정보만 골라내며, 정당한 권력 비판과 일상적 소통은 보호된다고 본다.

보수 성향:공론장 보호 — 악의적 가짜뉴스 피해자를 지키기 위한 필수 방어벽이다.

더불어민주당이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시행을 하루 앞두고 “이번 법 시행은 공론장과 피해자를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방어벽”이라고 강조했다.

국민의힘이 ‘입틀막법’이라며 반발하는 것에 대해 선을 그은 것이다.

민주당 김성회 원내대변인은 6일 서면브리핑에서 “국민의힘이 ‘가짜뉴스 장사꾼’을 감싸는 동안, 민주당이 ‘가짜뉴스 피해자’를 지키겠다”며 “이번 개정안은 일상적인 소통이나 정당한 권력 비판을 막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삶을 파괴하는 악의적 가짜뉴스와 혐오 표현만 골라내는 ‘핀셋 규제’ 법안”이라고 주장했다.이어 “일각의 우려를 잘 알고 있기에 법 적용 요건은 어느 때보다 엄격하게 ‘악의적 의도’, ‘부당 이익’, ‘명확한 법익 침해’라는 세 가지 기준이 모두 확인될 때만 제한적으로 적용된다”며 “규제의 대상은 가짜뉴스와 혐오 표현일 뿐, 국민의 자유로운 목소리가 아니다”라고 했다.국민의힘을 향해서는 “국민의힘은 이 법을 ‘입틀막법’이라 왜곡하며 불필요한 불안만 키우고 있다”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신탁사 동의 없이 아파트 전세 광고…추가피해 우려

노컷뉴스

與 '보완수사권' 폐지냐 존치냐 갈림길…국힘 저지 총력전

노컷뉴스

내년 사상최대 '500조+α' 세수 전망…청년·지방·교육 투자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IT애정남] 삼성 브라우저의 유튜브 백그라운드 재생·광고 차단 기능, 왜 안 되나요?

동아일보

법원 “고려아연, 최대주주 영풍 의결권 제한은 위법”

동아일보

실종 해군 병사 수습…발견당시 구명조끼 없이 체육복 차림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