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수업 중 심정지 온 고3 학생, 교사·친구들 응급처치로 살려냈다
경향신문
이창희 남서울대 응급구조학과 교수가 개정된 심폐소생술에 따라 여성의 속옷을 탈의하지 않고 자동심장충격기 패드를 부착하는 방법을 시연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교실에서 심정지 상태에 빠진 고등학생이 교사와 같은 반 친구들의 응급처치로 의식을 회복했다.26일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오후 3시 6분쯤 경남 창원시 의창구의 한 고등학교 3학년 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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