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3건3개 미디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국제신문(부산)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general
중도 성향

‘여론조사 대납’ 오세훈, 1심 시장직상실형 선고(종합)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에게서 여론조사 결과를 제공받고 후원자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세훈 서울시장이 1심에서 직위 상실에 해당하는 형에 처해졌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는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오 시장에게 벌금 1000만 원과 추징금 2100만 원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는 각각 벌금 300만 원과 500만 원을 선고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 씨에게 여론조사를 의뢰한 뒤 오랜 후원자로 알려진 김 씨에게 비용을 대신 지급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오 시장이 10건의 여론조사를 의뢰했으며 김 씨가 3300만 원을 대납했다고 주장했다.

이를 두고 재판부는 오 시장이 명 씨에게 총 다섯 차례 여론조사를 의뢰하고 김 씨가 조사비 2100만 원을 대납했다고 인정했다.

나머지 조사는 오 시장이 직접 의뢰했거나 김 씨가 비용을 대신 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재판부는 “오 시장의 여론조사 의뢰와 비용 납부에는 공직선거법이 금지하는 후보자 명의 여론조사를 실현하려는 목적이 결부돼 죄질이 좋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회의원과 서울시장을 지내 정치자금법을 잘 알고 있었음에도 재판 과정에서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태도로 일관했다”며 “공직 자격 상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선고 직후 오 시장은 취재진들에게 “판결을 납득할 수 없다.

명 씨의 진술과 간접 증거만으로 선고가 이뤄졌다”며 “항소심에서 다투겠다”고 밝혔다.

박노수 특검보는 “피고인들은 증거 없이 이뤄진 정치적 기소라고 주장했지만 전혀 사실이 아님이 밝혀진 의미 있는 판결”이라며 “판결문을 면밀히 분석해 항소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선출직 공직자가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징역형 또는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을 확정받으면 5년간 공직에 취임할 수 없고, 이미 취임한 경우 그 직에서 퇴직하도록 규정한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5선 한 달여 만에 사법 리스크… 보수 대권주자 위상 흔들리나 [오세훈 1심 유죄]

세계일보
보수 성향

'범죄도시' 마동석 실제모델 경찰, 퇴직 면했다…벌금 600만원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general' 카테고리 뉴스

Ng Chee Meng to be appointed Minister in PMO, will return to Cabinet

Mothership - Latest

Ex-IRAS tax investigator, 49, charged for accessing taxpayer info illegally after friend asked

Mothership - Latest

Flower garland sales declarations: IRAS imposed S$6.8 million in taxes & penalties on 8 nightclubs

Mothership - Latest

국제신문 (Kookje Ilbo)의 다른 기사

‘박형준표 사업 재검토’ 전재수 정치력 시험대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부산 개금·당감동에 주거지-백양산 연결 녹지 조성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참교육’ 실사판? 여중생들, 또래 집단폭행…‘촉법’ 악용 정황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